플리츠스커트 룩 2
이번 시즌 키 아이템으로 떠오른 플리츠스커트. 세로로 줄 맞춰 짜낸 듯 주름이 잡혀 있어 일명 주름치마로 불린다. 지난해 유행했던 플리츠스커트는 가벼운 소재로 작은 움직임에도 물결처럼 퍼지는 지극히 여성스러운 스타일이었던 반면, 올해는 주름이 촘촘히 잡혀 있고 오렌지, 레드, 옐로 등 화려한 컬러로 변신한 미디 길이의 스커트가 다양하게 눈에 띈다. 1950~60년대 유행했던 레트로 클래식 아이템이나 선의 느낌을 강조한 구조적인 의상을 함께 입으면 훨씬 세련되고 시크한 스타일로 풀어낼 수 있다
- 티셔츠_가격미정 라코스테
- 스커트_5만9천원 에잇세컨즈
- 가방_51만5천원 마이클코어스, 스카프_가격미정 마리아꾸르키
- 구두_가격미정 어그컬렉션



























